⊙앵커: 내년 1월부터 유로 가맹국에서는 단일 통화로써 유로화가 본격적으로 통용됩니다.
현재 이들 이웃 국가들의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외국으로 송금할 때에는 수수료가 아주 비쌉니다.
그런데 오는 2003년 여름부터는 해외 송금료와 국내 송금료가 똑 같이 조정됩니다.
EU 각료회의는 지금 사용되고 있는 현금 인출기의 수수료를 우선 내년 7월부터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EU, 유로 가맹국내 송금료 내리기로
입력 2001.11.29 (09:30)
930뉴스
⊙앵커: 내년 1월부터 유로 가맹국에서는 단일 통화로써 유로화가 본격적으로 통용됩니다.
현재 이들 이웃 국가들의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외국으로 송금할 때에는 수수료가 아주 비쌉니다.
그런데 오는 2003년 여름부터는 해외 송금료와 국내 송금료가 똑 같이 조정됩니다.
EU 각료회의는 지금 사용되고 있는 현금 인출기의 수수료를 우선 내년 7월부터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