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 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입니다.
수도권 지역에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여서 사고 위험이 특히 높습니다.
조심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시내 안쪽상황 보시겠습니다.
출근길 정체현상은 많이 풀렸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긴 구간이 밀리는 곳도 있습니다.
서부간선도로는 안양쪽으로 나가는 외곽 방면이 길게 밀려 있는 상태고, 사근동 한양대학교 앞에서 뚝섬 방향도 밀렸다 풀렸다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남부순환도로입니다.
양재동 사거리에서 예술의 전당 방면 교통량이 많은 편이고, 또 돈암 종점 사거리에서 삼선교 방면 출근길 정체현상도 아직은 완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등 시내 교통상황은 수월한 곳과 불편한 곳이 반반 정도여서 이용 도로의 선택이 중요한 오전 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다음 공항소식입니다.
여수행은 대한항공 세 편,아시아나 두 편 등 첫 비행기부터 지금까지 무려 다섯 편이 결항됐고 다음 비행기 탑승 수속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9시 55분 출발 예정인 대한항공 목포행도 조금 전에 결항 결정을 했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현재 공항에는 비와 낮은 구름이 깔려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잠시 후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영동고속도로 43.5km 지점에 있는 여주휴게소 부근 상하행선이 횡간 육교 거치 작업으로 15분간씩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