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신용카드 업계에 내년이면 경쟁업체가 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최근 산은캐피탈이 신용카드업 인가신청서를 제출한데 이어, 조흥은행과 롯데그룹,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모두 6곳이 전업 카드사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업 카드사는 기존의 BC와 국민 등 7개에서 내년이면 모두 13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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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 내년이면 배로 늘어날 듯
입력 2001.11.29 (09:32)
단신뉴스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신용카드 업계에 내년이면 경쟁업체가 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최근 산은캐피탈이 신용카드업 인가신청서를 제출한데 이어, 조흥은행과 롯데그룹,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모두 6곳이 전업 카드사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업 카드사는 기존의 BC와 국민 등 7개에서 내년이면 모두 13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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