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여파로 크게 줄었던 항공기 탑승률이 이달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항공업계는 아프간에 대한 공격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데다, 신혼여행과 단체여행이 늘면서 탑승률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미주와 동남아 노선 탑승률이 이달들어 각각 6%와 12% 높아졌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미주노선 탑승률이 8% 올랐고, 동남아 노선은 16%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들은 이같은 탑승률 증가세가 다음달 15일 겨울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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