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육두수가 내년 3월에 백40만 마리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까지 백59만 마리였던 한우사육두수는 다음달엔 백42만 마리, 내년 3월에는 백39만 7천 마리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소값은 5백kg 기준으로 지난 27일까지 암소는 468만 3천 원, 수소는 478만 2천 원 까지 올랐습니다.
농촌 경제연구원은 이같은 소값 강세가 내년 설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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