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여성 축구심판이 임은주와 축구황제 펠레등 12명이 월드컵 본선 조추첨자로 확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에 따르면 다음달 1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조추첨을 담당할 12명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국내 여성심판 1호인 임은주는 베켄바워 2006년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장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한다고 통보함에 따라 조추첨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FIFA가 선정한 6명으론 임은주씨외에 브라질의 펠레와 네덜란드의 크루이프,프랑스의 플라티니, 카메룬의 로저 밀러,중국 여자축구의 쑨원이 포함됐습니다.
우리나라에 배정된 4명의 추첨자론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선수,산악인 박영석과 허영호씨가 선정됐습니다.
일본은 오카노 축구협회장과 대표팀 수비수 이하라를 조추첨자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