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43%는 리스크관리 전문인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 류건식 박사가 국내 35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리스크 관리부서에 2년 이상 근무해서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1명도 없는 보험사가 전체의 43%인 15개사나 됐습니다.
전문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인력을 `3명 이상'과 `1∼2명'을 보유한 보험사는 각각 10개사에 불과했습니다.
류건식 박사는 `지난 69년부터 98년까지 파산한 미국의 손해보험사의 41%와 일본에서 파산한 7개 보험사가 리스크 관리를 못해서 파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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