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폐경기를 맞았는지 여부를 집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폐경 검사 기구가 미국에서 시판됐습니다.
이 폐경 검사 기구는 캐나다의 게누아 사가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청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특허권 사용 계약을 맺은 미국의 피지션스 연구소가 이번주부터 전화와 인터넷 주문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구는 소변에 들어있는 난포자극 호르몬 분비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검사 막대에 소변을 몇방울 떨어뜨리면 폐경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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