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는 미국 정부는 북한과 대화할 의지가 있고 준비도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오늘 한미협회가 마련한 조찬강연회에 참석해 미국은 한국 정부의 대북 대화 노력을 온전히 지지한다면서 미국은 언제 어디서든지 조건없이 북한과 대화를 하겠다는 의사를 여러차례 전달했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또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신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국 상하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이 만났을 때 자신도 지켜봤으나 두 분간에는 의견 차이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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