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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인천관세자유지역 조기지정' 지시
    • 입력2001.11.29 (10: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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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인천 송도비치호텔에서 지역 인사 250여명과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인천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해 동북아 물류거점으로서 뿐만 아니라 금융과 보험업의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연말까지 인천공항관세자유지역 지정을 완료하고 인천항 관세자유지역도 내년초까지 지정을 마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인천시가 한류 열풍과 관련해 조성중인 차이나타운 시범거리와 월미관광특구 등은 인천이 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 모두가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인천시 관계자로부터 송도 정보화 신도시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송도 신도시가 우리나라 지식기반 산업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송도정보화 신도시 조성사업은 지난 94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총 2조 1천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앞 공유수면에 535만평의 부지를 조성해 테크노파크와 지식정보산업단지 등을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인천 시청을 방문해 최기선 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인천관세자유지역 조기지정' 지시
    • 입력 2001.11.29 (10:3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인천 송도비치호텔에서 지역 인사 250여명과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인천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해 동북아 물류거점으로서 뿐만 아니라 금융과 보험업의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연말까지 인천공항관세자유지역 지정을 완료하고 인천항 관세자유지역도 내년초까지 지정을 마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인천시가 한류 열풍과 관련해 조성중인 차이나타운 시범거리와 월미관광특구 등은 인천이 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 모두가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인천시 관계자로부터 송도 정보화 신도시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송도 신도시가 우리나라 지식기반 산업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송도정보화 신도시 조성사업은 지난 94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총 2조 1천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앞 공유수면에 535만평의 부지를 조성해 테크노파크와 지식정보산업단지 등을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인천 시청을 방문해 최기선 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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