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마오쩌둥 주에서 적어도 공산 게릴라 66명이 최근 정부 보안군에게 사살됐다고 하드카 네팔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하드카 장관은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390km 떨어진 당 지구 바르가드에서 보안군과 게릴라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게릴라 11명이 사살되고 몇 명이 다쳤으며 지난 27일에는 게릴라 본거지 롤파에서 게릴라 50명이,살리안에서 5명이 각각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네팔서 공산 게릴라 66명 사살
입력 2001.11.29 (11:06)
단신뉴스
네팔의 마오쩌둥 주에서 적어도 공산 게릴라 66명이 최근 정부 보안군에게 사살됐다고 하드카 네팔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하드카 장관은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390km 떨어진 당 지구 바르가드에서 보안군과 게릴라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게릴라 11명이 사살되고 몇 명이 다쳤으며 지난 27일에는 게릴라 본거지 롤파에서 게릴라 50명이,살리안에서 5명이 각각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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