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전한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 개선해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자는 '인터넷 대청소'에 네티즌들의 참가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 인터넷대청소 본부는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네티즌들로부터 불건전 사이트 검색 결과를 신고받고 있으며, 이미 네티즌 2천8백여명과 13개 대학 등 모두 3천2백여명이 인터넷 대청소에 참가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소보원은 불법 운영이 확인되는 사이트에 대해선 폐쇄, 과태료 부과 등 제재를 취하고, 필요한 경우 형사 고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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