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은 테러 전쟁이 시민의 자유를 희생시키고 있다며 각국 정부에 시민들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로빈슨 판무관은 핀란드 헬싱키에서 기자들과 만나 테러 전쟁을 위해 몇몇 민주 국가들이 법치와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로빈슨 판무관은 영국 하원이 재판없이 테러 용의자를 구금하도록 한 반테러 긴급법을 의결한 것에 우려를 드러내고 이번 전쟁이 기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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