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후 전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내린 단비로 부분적으로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충청과 전라,경상과 제주 등의 전지역과 서해 5도와 울릉도 등 도서 지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서울과 경기,강원도 등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계속 발효 중입니다.
이틀 동안의 강수량은 제주 성산포가 31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대전이 4.3,정읍 0.5밀리미터 등 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까지 전국적으로 평균 5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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