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이 세계에서 3번째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컴퓨터를 개발했습니다.
벤처기업 힘스 코리아가 개발한 점자 컴퓨터는 점자 구성체계인 6점 체계를 컴퓨터 자판에 도입해, 장애인이 점자로 입력하면, 점자와 한글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힘스 코리아 개발진은 이메일 사용과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고, 노트북 컴퓨터처럼 이동이 자유로워, 시각 장애인들의 교육과 사회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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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용 점자컴퓨터 국산화
입력 2001.11.29 (11:40)
단신뉴스
대덕밸리 벤처기업이 세계에서 3번째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컴퓨터를 개발했습니다.
벤처기업 힘스 코리아가 개발한 점자 컴퓨터는 점자 구성체계인 6점 체계를 컴퓨터 자판에 도입해, 장애인이 점자로 입력하면, 점자와 한글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힘스 코리아 개발진은 이메일 사용과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고, 노트북 컴퓨터처럼 이동이 자유로워, 시각 장애인들의 교육과 사회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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