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명 상표를 붙인 보석류를 유통시켜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보석류 전문 유통업주 32살 손모 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체인점 업주 30살 이모 씨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초순부터 대전.충남지역에 10여 곳의 보석 전문유통점을 차려놓고 외국 유명 상표를 부착한 보석류를 진짜 유명품인 것처럼 판매해 1억여 원의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HO)(리포트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