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의 발명왕이 신지식 특허인으로 선정됐습니다.
포철은 포항제철소 냉연부에 근무하는 박순복 사원이 그 동안 직무발명 활동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신지식 특허인'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지난 90년 포철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2백여 건의 특허 출원과 작업환경 개선 등 2천여 건의 제안 등으로 지난 95년과 97년은 회사 발명왕, 97년은 제안왕, 98년에는 올해의 포철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끝)
포철 발명왕, 신지식 특허인에 선정
입력 2001.11.29 (11:47)
단신뉴스
포항제철의 발명왕이 신지식 특허인으로 선정됐습니다.
포철은 포항제철소 냉연부에 근무하는 박순복 사원이 그 동안 직무발명 활동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신지식 특허인'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지난 90년 포철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2백여 건의 특허 출원과 작업환경 개선 등 2천여 건의 제안 등으로 지난 95년과 97년은 회사 발명왕, 97년은 제안왕, 98년에는 올해의 포철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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