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각종 친목 모임에 참석해 상습적으로 지갑 등을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서모 씨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 쯤 서울 서초동 모 호프집에서 인터넷 동우회 회원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경기도 성남시 26살 위모 씨의 신용카드를 몰래 꺼내 현금 3백6십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25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9백여 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