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 한나라당 초선의원 6명은 예결위의 계수조정 소위원회가 투명하고 합리적인 원칙과 기준에 따라 운영되기를 촉구하고 상임위의 삭감 의견에도 불구하고 예결위에서 증액을 결정할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상임위와 협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심재철, 김부겸, 김성조, 김용학, 오세훈, 윤경식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역대 계수조정소위는 나눠먹기와 밀실거래라는 오명이 뒤따랐다며 올바른 결산심사와 예산안 심의를 위해 현재의 시스템을 대폭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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