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여 마리가 불 타 죽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월지리 53살 박모 씨의 양계장에서 일어난 불로 축사 3채가 모두 타면서, 기르고 있던 닭 4만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 주인과 축사 안전기기 설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양계장에 불, 닭 4만 마리 소사
입력 2001.11.29 (12:44)
단신뉴스
대형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여 마리가 불 타 죽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월지리 53살 박모 씨의 양계장에서 일어난 불로 축사 3채가 모두 타면서, 기르고 있던 닭 4만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 주인과 축사 안전기기 설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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