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작물을 재배하거나 가축을 기를 수 있는 인터넷 원격 사육농장이 등장했습니다.
경북 문경시에 있는 벤처농업 기업인 케이알 이공 닷 컴(kr20.com)은 오늘 상황버섯 재배사 100평과 토종닭 사육시설 240평을 갖추고 원격사육 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넷 농장은 회원이 인터넷으로 원격 제어장치를 가동하면 가축이나 농작물에 물이나 비료 등을 줄 수 있고, 생장과정을 사이버공간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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