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부치 총리는 북일관계가 정상화 돼야만 대북 경제협력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오늘 총리 관저에서 한국 방송.신문 정치부장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북한이 핵개발 문제와 일본인 납치의혹 등 현안에 대해 건설적인 대응을 보일 경우 관계를 개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군사대국화 우려와 관련해 가이드라인 법안이나 탄도미사일방위 계획 등에 대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변국에 이해를 구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