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LG신윤호와 삼성 이승엽등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후보 48명을 발표했습니다.
후보중 외국인 선수는 두산의 타이론 우즈등 9명이며 신인선수는 한명도 후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구단별로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두산이 9명으로 가장 많고,롯데 8명,현대7명, 한화와 LG에서 6명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다음달 8일까지 언론사 야구담당 305명의 인터넷투표로 결정되고,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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