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정훈 부대변인은 검찰의 언론 상대 소송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법률로 보장된 언론의 정당한 취재권이 더 이상 검찰에 의해 위협당해선 안된다고 밝히고 검찰이 제기한 모든 언론 소송을 취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이런 소송이 지난 99년 이후 11건에, 손해배상 청구액도 113억원이나 된다면서 각종 권력비리 수사를 축소, 은폐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이 자기반성은 커녕 언론에게 분풀이 식으로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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