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과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저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빈 공과대학 연구진은 영국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실은 보고서에서 이번에 개발한 레이져는 650 아토세컨즈의 속도로 작용한다고 밝혔습니다.
1 아토세컨즈는 백만조 분의 1초의 속도를 가리키며, 현재 이름 붙여진 시간 단위 가운데 가장 짧은 단위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장치의 개발로 전자와 원자 운동 연구 등 울트라 레이저 분야에서 큰 진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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