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유일한 여장군인 시디크 여사가 아프간 여성의 몸을 가리는 데 쓰이는 부르카의 착용에 대해 여성 억압이라 주장하는 서구 여성주의자들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시디크 여사는 영국의 더 타임스와 회견에서 부르카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아프간 여성 대부분이 착용해 왔다면서 부르카를 여권신장을 위한 투쟁의 대상으로 취급하는 서구 여성주의자들의 말을 일축했습니다.
(끝)
아프간 여자 장군, 서방 페미니스트 공박
입력 2001.11.29 (14:29)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의 유일한 여장군인 시디크 여사가 아프간 여성의 몸을 가리는 데 쓰이는 부르카의 착용에 대해 여성 억압이라 주장하는 서구 여성주의자들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시디크 여사는 영국의 더 타임스와 회견에서 부르카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아프간 여성 대부분이 착용해 왔다면서 부르카를 여권신장을 위한 투쟁의 대상으로 취급하는 서구 여성주의자들의 말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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