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신 국방장관을 비롯한 전군의 주요지휘관들은 오늘 국방부에서 지휘관 회의를 열고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대통령 선거 등 내년도 국가적 대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각 군의 군단장급 이상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 김동신 국방장관은 미국의 대 테러 전쟁이 확전될 가능성이 있고 북한이 내부 결속을 위해 군사 우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해 철저한 안보태세를 확립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특히 군사적 대비는 전면전이나 국지적 도발,침투는 물론 북한상선의 영해 침범이나 생화학 테러 등 비 군사적 위협에도 철저히 대처할 수 있도록 전방위 군사대비 태세를 갖춰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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