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인천시청에서 이 지역 여성운전자회 회원 3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인천은 바다와 하늘을 통해 한국에 들어오는 대표적인 관문으로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첫 인상을 심어주는 곳이라고 말하고 내년 월드컵이 개최되는 인천을 외국 손님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고장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교통은 국민생활의 주요한 부분일 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전체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여성운전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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