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올 임단협이 부진하다며 오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한데 이어 오늘 저녁 9시부터 밤 11시까지 한 차례 더 부분파업을 단행키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 오후에도 같은 시간에 2차례의 부분파업을 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앞으로 투쟁과 협상을 병행해 노사협상의 진전이 없다면 투쟁 수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파업으로 절호의 성장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며 노조의 파업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회사측은 오늘과 내일 부분파업으로 4천대의 차량 생산손실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10월이후 임단협을 진행해 왔으나 구조조정 부분 '합의'문제와 징계 위원회 노사 동수,상여금 800% 인상 등 단협 부분에 대한 입장차로 협상에 난항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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