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뭄이 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강수량은 제주도 성산포 47mm를 비롯해 장흥 20, 장수 15, 대전과 부산 5, 대구 4 그리고 서울은 1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와 충남 서해안 지방은 한 때 비가 온 뒤 오후부터 개고, 그 밖의 지방은 밤부터 개겠습니다.
중부지방은 5mm 미만, 남부지방은 5에서 2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로 가뭄이 해소되긴 힘들다고 말하고 서울 경기와 강원 지방은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로 다시 추워지고,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3도의 분포가 되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3미터까지 높게 일고, 그밖의 해상은 2.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