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학교 폭력과 절도 그리고 조직폭력 등 3대 생활침해 범죄를 근절하는데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팔호 경찰청장은 오늘 경찰청에서 전국지방청장 회의를 열고 국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이같은 범죄를 소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각급학교 교사와 학부모로 구성된 괴롭힘방지 위원회를 만들고 어머니 경찰대를 구성해 경찰관과 합동으로 지역을 순찰하면서 학생들과 직접 상담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아리랑치기와 소매치기 등 각종 절도 사건을 줄이기 위해 전국의 주요 지역에 경찰력을 대거 동원해 검거체제를 확립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밖에 조직폭력 근절방안으로 각 지방경찰청에 특별수사대를 설치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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