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사건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준비위는 오늘 서울 양재동 시민의 숲 KAL기 실종자 위령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학계와 종교계, 법조계 등이 동참하는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상규명 대책위는 지난 87년 일어난 KAL기 사건은 초동수사는 물론 비행기 블랙박스 수색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채 북한이 공중폭파 했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면서 실종자 가족들과 시민단체 등이 연대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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