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방송중단 사태를 불러 일으켰던 만민교회 신도 10명이 오늘밤 9시쯤 경찰에 자수함에 따라 경찰 수사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자수하는 신도가 25 명선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문화방송 주조정실에 난입한 혐의로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모씨등을 포함해 핵심 가담자 10 명만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수함에 따라 주조정실 난입을 사전에 모의했는지와 교회 지도부가 이번 사태를 배후에서 사주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검찰은 경찰과는 별도로 이 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 대해 외화 밀반출 혐의등 개인 비리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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