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변호사협회는 이용호 사건 특별검사 후보로 판사 출신의 김성기 변호사와 검찰 출신의 차정일 변호사를 확정해 김대중 대통령에게 추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성기 특별검사 후보는 41년 서울에서 태어나 60살이며 서울대 법대를 졸업해 16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한 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변호사로 개업해 지난 95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차정일 특검후보는 42년 서울에서 태어나 59살이며 서울대 법대를 졸업해 48회로 대검 중수부 과장과 서울지검 공판부장검사를 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