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WFP 즉, 세계식량계획은 내년 북한에 61만 톤의 식량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2억 1500만달러를 국제사회가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존 파월 WFP 아시아 담당 국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북한의 곡물수확량이 다소 늘기는 했지만 내년에도 147만톤의 식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파월 국장은 특히 북한의 여성과 어린이들이 심각한 식량난에 고통받고 있다며 이른 시일 내에 식량지원을 받지 못할 경우 WFP의 대북 식량지원은 내년 1월 중 고갈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