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탈레반의 지도부를 신속히 색출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임시 기지를 추가로 설립할 수도 있다고 미군 고위장성이 밝혔습니다.
미군의 아프간 공격을 지휘하고 있는 프랭크스 중부사령관은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황의 변화에 따라 해병대가 사용 중인 칸다하르 인근 기지 외에 추가로 임시 기지를 설립하는 문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랭크스 사령관은 또 미국과 프랑스 등이 며칠 안에 중앙아시아 지역에 공격기를 추가 배치할 것이라고 밝혀 탈레반과 알-카에다에 대한 압박이 더욱 강화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