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칠레의 한 소아과 병원으로 우송된 편지에서 검출된 탄저균은 미국내 우편물에서 발견된 것과는 다른 종류라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밝혔습니다.
CDC의 톰 스키너 대변인은 조사 결과 칠레 우편물은 미국에서 벌어진 탄저균 테러와는 관련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스키너 대변인은 그러나 이 탄저균이 칠레의 소아과 의사에게 배달된 문제의 편지에서 검출된 것인지 아니면 1차 검사를 실시한 칠레 당국의 실험실에서 오염된 것인지 여부는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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