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WTO,즉 세계 무역기구 차기 농산물 협상에 공동 대응에 나설 전망입니다.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오늘 오후 나카가와 일본 농림 수산장관과 한.일 농업장관회의를열고 WTO 농산물 협상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일 양국은 이미 무역자유화의 혜택이 농산물 수출국과 수입국간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일 양국은 이어 오는 11월 열리는 WTO 3차 각료회의에서 시장접근과 보조금 분야에서 이 문제가 개선되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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