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가 추가 테러 위협 속에서 국회 의사당 경찰을 정예 연방 법 집행기관으로 승격할 움직임을 보이는 등 의사당 경호를 강화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하원이 200억 달러에 이르는 대 테러 자금 지원 법안을 승인하면서 국회의사당 경찰 150여 명을 보충하고 새로운 지휘사무소와 본부,훈련소도 설치하며 기존 차량을 개선, 확충하기로 하는 등 의사당 보안 조치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미 의회, 국회의사당 경비에 촉각
입력 2001.11.29 (18:09)
단신뉴스
미국 의회가 추가 테러 위협 속에서 국회 의사당 경찰을 정예 연방 법 집행기관으로 승격할 움직임을 보이는 등 의사당 경호를 강화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하원이 200억 달러에 이르는 대 테러 자금 지원 법안을 승인하면서 국회의사당 경찰 150여 명을 보충하고 새로운 지휘사무소와 본부,훈련소도 설치하며 기존 차량을 개선, 확충하기로 하는 등 의사당 보안 조치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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