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 로비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정성홍 전 국가정보원 과장이 진 씨 로비스트 김재환 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정황을 상당부분 확인하고 정 씨를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진 씨의 구명을 위해 김재환 씨가 쓴 12억 5000만원 가운데 수표 1억 5000만원을 추적한 결과 일부가 정성홍 씨에게 건네진 정황을 확보했으며 김 씨에 대한 검거가 늦어지고 있는 만큼 정 씨를 먼저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전 국정원 과장 먼저 소환
입력 2001.11.2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진승현 씨 로비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정성홍 전 국가정보원 과장이 진 씨 로비스트 김재환 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정황을 상당부분 확인하고 정 씨를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진 씨의 구명을 위해 김재환 씨가 쓴 12억 5000만원 가운데 수표 1억 5000만원을 추적한 결과 일부가 정성홍 씨에게 건네진 정황을 확보했으며 김 씨에 대한 검거가 늦어지고 있는 만큼 정 씨를 먼저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