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빈 라덴이 아프간 동부 잘랄라바드 남서쪽 토라보라 요새에 은신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돼 미군이 이 지역에 대한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토라보라 요새는 해발 4000m의 지하에 있는데 1000여 명이 지낼 수 있는 미로 같은 동굴과 터널은 물론이고 식수와 전력시설까지 갖춰져 난공불락의 요새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빈 라덴 토라보라 요새에 은신
입력 2001.11.2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빈 라덴이 아프간 동부 잘랄라바드 남서쪽 토라보라 요새에 은신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돼 미군이 이 지역에 대한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토라보라 요새는 해발 4000m의 지하에 있는데 1000여 명이 지낼 수 있는 미로 같은 동굴과 터널은 물론이고 식수와 전력시설까지 갖춰져 난공불락의 요새로 불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