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밀입국 중국인들의 본국 송환방법을 놓고 우리나라와 중국 정부가 각각 다른 의견을 내놓아 송환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생존자 35명은 선박에 태워 퇴거조치하고 화장한 사체 13구는 중국 정부가 인도해 가라는 입장이지만 중국 정부는 사체와 생존자 전원을 본국까지 송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밀입국자 중국 추방 난항
입력 2001.11.2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밀입국 중국인들의 본국 송환방법을 놓고 우리나라와 중국 정부가 각각 다른 의견을 내놓아 송환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생존자 35명은 선박에 태워 퇴거조치하고 화장한 사체 13구는 중국 정부가 인도해 가라는 입장이지만 중국 정부는 사체와 생존자 전원을 본국까지 송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