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2부는 오늘 의사들을 상대로 골프접대 등을 통해 로비를 벌인 혐의로 모 제약회사 전무 53살 김 모씨 등 6개 제약회사의 대표와 임직원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향응이나 금품을 받은 의사 8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300만원 이상의 접대를 받은 모 병원 과장 37살 최 모씨 등 7명을 기소하고 36명은 보건복지부에 징계 통보했습니다.
약품채택 로비 의사 등 무더기 적발
입력 2001.11.2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2부는 오늘 의사들을 상대로 골프접대 등을 통해 로비를 벌인 혐의로 모 제약회사 전무 53살 김 모씨 등 6개 제약회사의 대표와 임직원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향응이나 금품을 받은 의사 8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300만원 이상의 접대를 받은 모 병원 과장 37살 최 모씨 등 7명을 기소하고 36명은 보건복지부에 징계 통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