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의 번호판을 떼내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와 함께 공항과 공원, 운동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어 자동차 체납차량이 발견되면 번호판을 떼내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체납차량 번호판 강제영치
입력 2001.11.2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의 번호판을 떼내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와 함께 공항과 공원, 운동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어 자동차 체납차량이 발견되면 번호판을 떼내 영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