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 나용균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 한나라당 손학규,김부겸 의원을 올해의 백봉신사상 수상자로 선정해 다음달 초 국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백봉 신사상은 국내 16개 언론사 정치부기자 172명을 대상으로 가장 신사적인 의원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됐다고 기념사업회측은 밝혔습니다.
3선 이상과 초,재선을 나눠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중진의 경우 민주당 조순형,한나라당 손학규, 홍사덕,강재섭,이부영 의원이, 초,재선은 민주당 김근태,정세균,김민석, 전용학,한나라당 김부겸 의원이 베스트 10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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