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조정위원회를 열어 드래프트 신청기한을 다음달 10일까지 연장해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실업팀과 선수들의 참가를 적극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신청 마감일인 지난 2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팀과 선수들은 LG화재와 한양대학의 이경수, 경희대학의 황원식입니다.
(끝)
대한배구협회, 드래프트 신청기한 연장
입력 2001.11.29 (19:49)
단신뉴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조정위원회를 열어 드래프트 신청기한을 다음달 10일까지 연장해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실업팀과 선수들의 참가를 적극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신청 마감일인 지난 2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팀과 선수들은 LG화재와 한양대학의 이경수, 경희대학의 황원식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