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북부동맹이 알-카에다의 주요 테러훈련 캠프 운영 책임자이며 지난 93년 세계무역센터 폭파 음모범의 아들인 아흐메드 오마르 압델 라흐만 등 알-카에다 고위간부 10여명을 체포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정보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북부동맹이 라흐만을 체포해 모처에 구금중이라는 사실을 미 국방정보국이 CIA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라흐만은 알-카에다 조직원 충원을 담당해온 중요 인물로, 아버지인 오마르 압델 라흐만과 미국에 대한 테러 공작을 도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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