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이 대테러전쟁을 확대해 이라크를 공격할 수 있다는 추측에 대해 미국이 전쟁을 마음대로 확대하는데 반대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장차웨 대변인은 정례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지지하지만 유엔 헌장과 국제법을 준수하고 구체적인 증거에 기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부시 미 대통령은 이라크가 유엔의 무기사찰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해 대 테러전쟁이 이라크로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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