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의 주모자로 지목된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의 남서쪽 산악지대에 은신해 있으며 미군 병력이 그를 찾아내기 위해 투입됐다고 뉴욕타임즈가 현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잘랄라바드 슈라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자만 사령관은 잘랄라바드 남서쪽 토라보라에 빈 라덴과 알 카에다 고위조직원들이 은신해 있는 것으로 90%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프랭크스 미국 중부군 사령관은 토라보라와 잘랄라바드 남쪽 산악지역이 남부 칸다하르와 함께 미군이 현재 주의깊게 관측하고 있는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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