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열 여덟번째 스승의 날인 오늘 대전과 충남에서는 스승의 은혜를 되새겨보는 각종 행사가 열립니다.
대전시 교육청 강당에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고, 교사 2백여명에 대한 포상이 있으며 충남교육청과 교원연수원에서도 스승의 날 기념식이 열립니다.
또 스승의 날 발원지였던 논산 강경고등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연주회등 행사를 열고 정부 대전청사 직원들도 스승을 초대해 식사등을 대접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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